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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막 마친 아이브가 쉴 틈 없이 새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발매 일정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아이브 새 앨범 무슨 내용인가

    '룩스 캔 킬' 10월 26일 정식 발매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10월 26일 정식 발매됩니다. 월드투어를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의 컴백이라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소속사는 세계 각지 팬들과 호흡하며 무대 경험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아이브가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선공개곡은 10월 19일 먼저

    정식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이 10월 19일 먼저 공개됩니다. 본 앨범보다 일주일 앞서 곡을 들려주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전략입니다.

    구체적인 타이틀곡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추후 공개될 콘셉트 이미지와 트레일러에 관심이 쏠립니다.

    월드투어 마치자마자 컴백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 마무리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투어 규모를 키우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 직후 곧바로 새 앨범 준비에 들어간 셈입니다.

    북미 8개 도시까지 투어 확대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캐나다 3개 도시를 포함해 북미에서만 8개 도시를 돌며 투어 규모를 한층 확대했습니다.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진 만큼 이번 신곡의 해외 반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서 보여준 저력

    'BANG BANG' 국내 음원차트 올킬

    앞서 발매한 정규 2집 'REVIVE+'의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완벽한 올킬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런 흥행 저력이 이번 신곡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빌보드 글로벌 차트까지 진입

    'BANG BANG'은 국내 성과에 그치지 않고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룩스 캔 킬' 역시 비슷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번 앨범 기대감 커지는 이유

    월드투어를 통해 다져진 무대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흥행 기록이 맞물리면서, 이번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선공개곡과 본 앨범 발매까지 약 일주일의 간격을 두고 이어지는 활동 전략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마치자마자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로 10월 컴백을 확정했습니다.

    10월 19일 선공개곡, 10월 26일 정식 발매로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앞선 히트곡들의 흥행 저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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