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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복무 청년은 근무 일정과 부대 위치 때문에 원하는 때에 금융 상담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이 불편을 줄이려고 정부가 상담사를 부대로 직접 보내는 사업을 내놓았습니다. 2026년 10월 27일 금융위원회 발표 내용을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부대 안으로 들어오는 재무상담소

    함께 움직이는 세 기관

    금융위원회와 국방부, 서민금융진흥원이 손을 잡았습니다. 이름은 '찾아가는 재무상담소'이고, 군복무 청년이 재무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지난 8월 31일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에서 마련한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라는 점도 원문에 적혀 있습니다.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

    기본은 1:1 맞춤형 재무상담입니다. 여기에 더해 자산·소득·신용·부채 관리 같은 재무관리 교육을 원하는 부대는 단체 교육까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 내용의 세부 구성이나 시간은 원문에 나오지 않아 원문 확인 필요입니다.

    신청은 부대 단위, 마감은 11월 13일

    누가 신청하나

    개인이 아니라 상담소를 희망하는 군부대가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장병 개인이 직접 접수하는 방식인지는 원문에 없으므로 부대 담당자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정과 문의처

    신청은 다음 달 13일까지이며, 상담은 다음 달 말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문의는 금융위 청년정책과 02-2100-1689, 서민금융진흥원 미래자산형성지원부 02-2128-8214로 하면 됩니다.

     

    신청 방법·일정 체크리스트 자세히 보기

     

    청년이면 누구나 받는 재무상담도 있다

    7월부터 이어진 기존 사업

    금융위와 서금원은 7월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운영해 왔습니다. 온라인 재무진단과 1:1 상담을 지원하며, 지난달 말까지 약 1만 9000명이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상담 인원 2502명을 크게 넘는 규모입니다.

    상담 후 따라오는 혜택

    상담을 받은 청년에게는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가 주어집니다. 군장병을 포함해 청년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리하면

    군부대는 11월 13일까지 신청하면 11월 말부터 1:1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고, 청년이라면 누구나 재무상담 후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부 요건은 정책브리핑 원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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